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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를 잇다… ‘양동큰장 페스티벌’ 27~28일 열려
작성 : 2022년 05월 26일(목) 17:39 가+가-
1980년 5월 광주와 양동전통시장의 역사를 보여주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 서구청은 오는 27~29일 사흘간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서 ‘양동큰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양동큰장 페스티벌은 양동전통시장 상권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시키고 코로나 19로 위축됐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민, 사회단체, 상인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27일 첫날 개막식은 상인과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위해 양동 7개시장 상인회가 참여해 간소하게 행사를 준비했다.
개막식을 비롯해 행사기간 동안 매일 주먹밥 나눔 행사를 통해 5월 정신을 기리고, 5월 광주와 양동전통시장의 역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명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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