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청년 농업인, 함평군 청년 창업농 면접 시작
작성 : 2026년 01월 07일(수) 16:31 가+가-
함평군은 “지난 6일 미래 농업의 핵심 인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면접 전형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면접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예비 청년농업인 및 창업농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정착지원금을 지급하여 초기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고, 고령화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핵심 사업이다. 이날 면접은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영농 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 의지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함평=나영주 기자 freemoo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