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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선거부정감시단’ 본격 활동
작성 : 2022년 05월 29일(일) 17:45 가+가-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선대위가 25일 부정·불법 선거운동에 대비해 ‘선거부정감시단’을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나섰다.
최근 영암군에는 금품 제공 의혹 및 도를 넘는 네거티브로 인해 혼탁한 선거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선대위는 100여 명의 ‘선거부정감시단(단장 오효선)’을 각 11개 읍·면에 배치하여 공명선거를 위한 감시체제에 돌입했다.
감시단은 ▷금품 제공 및 매수 행위 ▷허위사실 및 가짜뉴스 유포 ▷투표소 인근으로 선거인을 차량으로 실어 나르는 행위 등 부정·불법 선거운동을 감시할 계획이다.
/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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