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조하림 선수 육상계 주목
3,000mSC 독보적인 선수로 거듭나고 있어 장래 유망
작성 : 2022년 05월 12일(목) 17:41 가+가-
진주시청 육상부 조하림 선수가 제51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3,000mSC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0분 41초 88의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진주시청 관계자는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육상부 감독과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늘 최선을 다하며 최고의 결과를 내고 있는 육상부에 35만 진주시민과 함께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진주시청 육상부를 이끌고 있는 천형철 감독은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우리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늘 함께 해 주시며 응원해 주시는 진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특히 조하림 선수는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제26회 전국 실업육상 선수권대회에 출전 3,000mSC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