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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 1명 코로나 확진…선수단 전원 음성
작성 : 2022년 03월 01일(화) 17:31 가+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군 코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코치는 선수단 휴식일인 2월28일 자택에서 시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같은 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코치는 백신 3차 접종 완료자이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뒤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KIA는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단 및 프런트 전체가 훈련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음성이 나와 훈련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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