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효천지구 A-2블록에 들어설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의 주택전시관이 지난 26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오픈 첫 날부터 주말까지 내집 마련 수요자 등이 몰리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3일간 접수된 특별공급은 전체 152세대에 1,665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약 1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아파트’가 이처럼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이유는 광주 최초의 헬스케어 특화 기업형 임대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의무 임대 기간인 최소 8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어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소유와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연 소득 7천만 원 이하인 경우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
특히 헬스케어 특화 아파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헬스케어 매니저, 대형병원 연계 서비스, 셀프 건강 검진실 등 헬스케어 패키지가 제공되어 다른 곳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의 단일평형(A·B·C·D·E 5가지 타입 구성, 총 610세대)과 쾌적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문화생활 및 편의시설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교통 및 교육 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은 제2순환도로 효덕IC, 국도1호선, 효천역 등이 인접해 광주시내·외와 나주혁신도시를 빠르게 이동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 신설 예정은 물론 효천중, 인성고, 동성고, 대성여고 등 광주 남구의 우수한 학군과 봉선동 교육인프라를 갖췄다.
이 밖에도 아나바다 장터, 단지 보안관, 문화생활강좌, 스포츠 동호회 등 소셜 소통 서비스와 돌보미 교실, 생활체육 교실, 육아 품앗이, 재난 안전교육 등 육아 교육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요가·필라테스를 할 수 있는 GX룸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시설, 휘트니스센터 등 각종 운동시설과 독서실, 문고, 놀이방, 입주민 쉼터 등이 있어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아파트는 프리미엄을 품은 첫 번째 기업형 임대아파트로, 택지지구 프리미엄과 인근 개발 호재 등으로 향후 미래가치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부담없는 임대비용과 다양한 혜택으로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의 청약일정은 5월 26일(금)~28일(일) 3일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일반공급은 5월 30일(화)~31일(수) 이틀간 진행된다.
오는 5월 29일(월)에 특별공급 당첨자를 발표하고, 일반공급은 6월 5일(월)에 발표한다. 오는 6월 6일(화)~8일(목)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을 받는다.
한편,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아파트의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393-55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