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주암광천(목사 류보은)교회 에서는 지난 16일 지역 독고 노인 및 불우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선행에 앞장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구정을 맞이해 광천교회는 26개 경로당을 찾아 보며 한과를 대접하고 외로운 독거 어르신과 즐겁게 담소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광천교회는 올해 표어를 믿음과 봉사로 소문 난 교회로 표어를 걸어 놓고 장로님들을 비롯한 전 교회 성도님들이 합심하여 선을 이루는 봉사 활동에 참여 하고 있다.
또한 주암면 사백이십 독고노인 고독사 지킴이 하루에 한번 전화 통화 하기ㆍ각 마을 경로당 돌아 보기ㆍ김치 배달 나눔 등 활동으로 주암 어린이집 및 아동센터 돌보기 등 2017년에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순천=송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