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보건소(장일종 소장)은 지난 7일 주암면 운룡보건진료소에서 올해 처음 권역별 평생 건강관리를 주민 60여명에게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권역별 평생 건강관리는 5개마을(용두, 월봉, 신기, 기룡, 운룡)순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운룡보건진료소(염진순 소장)는 ‘사감운동’을 시작으로 5가지 검사(복부비만, 중성지방, HDS 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와 맞춤 상담으로 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염소장은 “진료소의 권역별 평생건강관리 프로그램 중 지역주민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100세 건강을 위해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송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