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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로봇 찰스, 광주과학관 로봇특별전에 전시
작성 : 2017년 01월 24일(화) 16:38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 전기및제어공학과 유영재 교수 연구실에서 개발된 로봇 찰스 시리즈가 2016년 12월 17일부터 2017년 3월 1일까지 63일 동안 열리는 국립광주과학관 ‘로봇+특별전’에 전시중이다.
로봇 찰스(CHARLES)는 목포대 전기및제어공학과 유영재 교수 로봇연구실(iSL: intelligent Space Lab.)에서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다관절 팔과 특수 코팅한 손가락으로 동전, 종이컵, 물병 등 다양한 물건을 잡고 인간과 같이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연기를 구연할 수 있는 로봇이다.
로봇 찰스는 전시와 함께 로봇 기술과 무대공연을 융합한 새로운 시도인 로봇공연 ‘마술쑈’도 선보인다. 또한 여러 대의 소형로봇과 함께 K-POP 음악에 맞추어 댄스를 추며 로봇에서 자체 발광하는 빛과 함께 다채로운 효과도 연출한다. 로봇공연은 지난 2016년 12월 21일과 2017년 1월 21일에 이어 오는 2월 11일에도 열린다.
이번 로봇공연은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지원하여 창업한 청년창업팀 로보틱아티스트와 목포대 로봇연구실 iSL의 협업 프로젝트로 수행된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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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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