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주암면 운룡보건진료소(염진순 소장)은 최근 방문 건강관리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노인들을 발굴해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염진순 소장은 농촌 실정을 파악하고 진료소에 부임한 날부터 30분 먼저 출근하고 30분 늦게 퇴근하는 업무로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열악한 환경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 홀몸 독거노인들과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건강증진 및 골든타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염 소장은 항상 미소짓는 얼굴로 5개마을(비룡·월봉·신기·용두·운룡마을)을 수시로 방문해 홀몸 독거노인들에게 내 부모님처럼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어 취약계층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염진순 소장은 “건강 100세 시대에 발 맞추어 어르신들의 건강 눈높이에 맞는 맞춤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영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송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