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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입주기업 경영활성화 및 상생발전의 장 마련
광양경제청, ‘광양만권 CEO포럼 및 유관기관 워크숍’개최
작성 : 2016년 12월 22일(목) 17:19 가+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 이하 광양경제청)은 지난 21일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2016 광양만권 CEO포럼 및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광양만권 CEO포럼은 광양만권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분기별 1회 개최했으며 이번 연말 포럼은 워크숍 형식으로 개최된 네 번째 행사다.
광양경제청 권오봉 청장을 비롯해 율촌1산단과 광양항배후단지입주기업 CEO, 순천시 부시장, 광주·전남중기청장, 여수고용노동지청장,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테크노파크,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2016 광양만권 CEO포럼 및 유관기관 워크숍’에서는 한스컨설팅 한근태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내년도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서 CEO들에게 유익한 ‘급변하는 시대,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포럼에 참석한 이재일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미국 신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한미FTA재협상 등 대외적 불확실성과 국내 정치 불안 등으로 난감했는데 이번 강의가 리더가 준비해야 할 덕목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급변하는 시대 CEO의 역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특강을 청취했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내년에도 입주기업간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의 교류를 통해 상생의 장 마련으로 협업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면서 광양경제청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유치와 개발사업 가속화에 더욱 박차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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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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