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달리는 행복24시 사랑방’은 지난 13일 주암면 운룡마을 노인정을 찾아 한방의료 봉사 활동을 펼쳤다.
‘달리는 행복24시 사랑방’은 지난 2007년 출범해 매년 꾸준히 활동 영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올해도 1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400회에 걸쳐 소외되기 쉬운 오·벽지 농촌마을을 찾아가는 효자 역할로 주민들의 행복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시관계자는 “더 많은 지원을 확보해 소외 지역 어르신들의 맞춤형 의료·생활·복지·힐링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복지수 1위 순천만들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송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