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여수 중앙새마을금고, 소외계층에 베품과 나눔 실천
작성 : 2016년 12월 07일(수) 16:56 가+가-
여수 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윤용수)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민 150세대에 백미(20kg) 150포와 경로당 5개소에 난방비 20만원씩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중앙새마을금고는 매년 동절기마다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양곡과 난방비를 지원하며 중앙동의 복지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날 쌀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중앙새마을금고에서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줘 어려운 살림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재호 중앙동장은 “중앙새마을금고가 창립 이후 지금까지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여수=박우훈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