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재능나눔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최성영 여미힐링발관리센터장은 화순에서 한달동안 발마사지교육과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여미힐링발관리센터는 지난 10월 1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화순읍 다산회관 2층에서 농촌마을 주민대상으로 발마사지 및 손마사지, 마을순회 발마사지 재능나눔 봉사를 계속하고 있다.
이번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축제장 건강체험관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등 그동안 금년 3월부터 14개 마을순회발마사지 재능나눔봉사를 했으며 화순노인전문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월1회 발마사지를 통해 환우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성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농촌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곳이면 언제든지 찾아가 발마사지를 통해서 함께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농촌재능나눔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화순군은 여미힐링발관리센터가 금년 사업을 펴고 있다.
/최성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