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지하1층 푸드마켓에서는 지난달 28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백미당’매장을 신규 오픈해 고객들로 크게 붐볐다. 백미당은 남양유업이 만든 아이스크림 디저트 브랜드로 유기농 소프트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유기농 농가에서 별도로 집유한 우유를 넣어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직접 짠 두유액을 넣어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인기가 많으며, 유기농 커피라때와 티라미수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아이스크림 가격은 1개당 3500원이며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일까지 아메리카노 구매 시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