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도공 광주전남본부, ‘휴게소 음식과 함께하는 부뚜막 이야기’ 나눔 봉사
작성 : 2016년 10월 27일(목) 17:30 가+가-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고채석)는 지난 26일 보성군 노동면 학송마을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휴게소 음식과 함께하는 부뚜막 이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보성녹차휴게소, 전남도자원봉사센터, 보성군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했다.
‘휴게소 음식과 함께하는 부뚜막 이야기’는 봉사자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대표메뉴 재료를 준비,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요리와 식사를 함께 하며 소통하는 나눔활동으로, 금년들어 일곱번째로 열린 이번 봉사활동은 영암순천고속도로 보성녹차 휴게소의 ‘한방닭곰탕’을 메뉴로 어르신 40여분을 모신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지난해 2월부터 19회의 부뚜막이야기 행사를 개최하여 860여분의 어르신들과 봉사자 420여명이 함께 소통하는 나눔활동을 했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