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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영암지사, 초등학교 대상 내고향 물이야기 강연
작성 : 2016년 10월 10일(월) 18:00 가+가-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박종태)는 영암군 영암초등학교에서 영암초 5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향 물이야기’(물해설가 김애경)를 주제로 물의 순환, 세계적인 물 부족 문제, 저수지의 필요성 및 농업용수 수질관리의 중요성, 물 절약 습관 등의 강연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공사관리 농업기반시설물인 저수지를 중심으로 주변지역 마을의 문화와 역사 등을 활용하여 농업용수 및 수리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내고향 물해설가’를 양성하여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을 통하여 학생들과 함께 세계적인 물 부족 현상의 심각성과 물의 소중함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며, 수질관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을 우리가 보호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아울러 강연에 참석한 학생 모두가‘내고향 물지킴이’가 되어 저수지 수질 보호에 함께 노력할 것을 부탁했다.
박종태 영암지사장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영암군민에게 저수지 수질관리의 중요성을 고취시키며,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는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영암=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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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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