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는 지난 22일 오후 대학본부 별관 1층 홍보실에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 이해 제고를 위한 대입정책 및 대입전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대 전임교원 및 위촉사정관과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지원 공동사업 7개 대학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워크숍 행사 1부에서는 입학사정관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및 종합평가시스템의 활용과 관련한 교육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7개 대학(목포대, 군산대, 배재대, 순천대, 영남대, 우석대, 조선대) 입학사정관 합동 윤리강령 선포식을 통해 2017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의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를 다짐했다.
이어 대교협 방재현 입학지원팀장의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이해 제고를 위한 대입정책 및 대입전형’ 이라는 주제발표도 진행됐다.
한편 목포대는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한 총 1,681명(모집인원 423명)에 대해 10월 중 서류평가를 실시한 후 10월 말 서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초에는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를 거쳐 12월 16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박상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