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우체국(국장 양길호)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3일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건강기원 장수기념사진’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배식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기원 장수기념사진’은 복지관에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중에서 10명의 어르신을 선발해 건강한 노후를 기원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양길호 무안우체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늘 고민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더불어 행복한 우체국이 되도록 전 종사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박상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