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청소년 탈선행위 자제해야
작성 : 2014년 12월 29일(월) 16:47 가+가-
청소년들의 미래는 밝고 희망이 있기에 특히 대학 입학 예정자들은 입학전까지 짧은 기간을 어른들과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속에 비행, 탈선행위 없이 효율적으로 보내주기를 바란다.
청소년들은 기나긴 여정의 고통 및 중압감에서 벗어나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유흥가를 드나들 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싸움을 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오토바이 절도 등 절도, 성매매 등 헤어날 수 없는 탈선 행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다.
청소년 들은 우리나라의 보배이기에 청소년 문제에 대해 정부를 비롯 관련기관에서는 더 좋은 청소년 프로그램을 창출해 내기 위해 그 어느 무엇보다도 노력을 하고 있다는 대중매체를 통해 자주 접할 수 있으니 내일의 찬란한 태양과 같은 빛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절대 탈선행위는 자제하기를 당부한다.
아울러 취업 및 대학생으로 가기 위한 청소년들은 그 길목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여기며 철저한 자기 관리로 탈선행위를 자제하기를 당부한다.
진병진 순천경찰서 역전파출소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