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배드민턴 코리안리그 파이널즈’ 에서 화순군청 실업팀이 12팀 중 6승5패로 6위를 차지했으며, 6강 토너먼트 파니널즈 여자부 경기에 진출해서 군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순군청 배트민턴(감독 정명희.코치 공형성)은 해마다 열리는 매 경기마다 끊임없는 발전으로 화순군에 명예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는 6팀 중에 유일하게 시, 군청 팀 중에 화순군청팀만 있다.
이 경기는 1차대회가 2014년 5월28일부터 6월1일까지, 2차대회가 7월31일부터 8월6일까지 풀 리그전을 벌였었다. 앞선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화순군청팀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오산시민회관에서 첫 상대팀인 인천공항공사 팀과 4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정명희 감독은 “관공서 팀에서는 6위안에 유일하게 들었고, 기업 팀보다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화순=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