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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다리식품 김강식 씨, 꾸준한 孝나눔 실천 ‘눈길’
작성 : 2014년 09월 03일(수) 17:05 가+가-
남다른 효사랑으로 주변사람들로부터 칭찬받는 효나눔의 실천자가있어 각박한 세상에 훈훈함을 전해주고있다.
그 주인공은 순천시 주암면 호남고속도로 (주암순천방향휴게소)를 관리하는 주)키다리식품 김강식(56)소장.
평소 부모님께 효심이 지극한 김소장은 10여년 전부터 순천시 주암면 소재 노인정 등을 찾아 홀로 외롭게 살아가고있는 독거노인들과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쌀과 식료품, 그리고 생활용품을 전달해 주면서 숨은 봉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김 소장은 지난1일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순천시 주암면 운룡마을 노인정(권영채회장)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음료수와 막걸리·수박·등 푸짐하게 점심식사를 삼계탕으로(80인분을)마을 전주민이 먹을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효나눔의 봉사활동 실천으로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김소장은 “앞으로도 계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사랑에 남다른 관심을 피력했다.
/순천=송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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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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