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세 새누리당 광주시당위원장은 취임 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펼쳤다.
김 위원장은 15일 광주 서구 금호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난 7일 광주시당 위원장 이·취임식 때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200㎏(20㎏ 10포)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금호1동 주민센터는 지난 2006년 누구나 쌀을 채우고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필요한 만큼 쌀을 가져갈 수 있는 ‘사랑의 쌀뒤주’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