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화순군, 청년작가 김무아와 함께한 창작 체험 프로그램 성료
작성 : 2025년 07월 14일(월) 16:30 가+가-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청년작가 전시 지원 프로젝트 ‘처음 쓰는 나의 이야기’의 세 번째 전시 ‘스틸라이프: 정지된 세계’와 연계, 지난 12일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전시 참여 작가 김무아와 함께하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 ‘버려진 자리에서, 나를 피우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전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가 작가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김무아 작가의 전시 해설을 들은 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한 플라워패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여 전시의 주제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민 기자 jmin1353@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