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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현안 정부 정책에 담기도록 전방위 대응
작성 : 2025년 06월 10일(화) 16:07 가+가-
목포시장 권한대행 이상진 부시장은 지난 4일“새 정부 국정과제와 내년도 예산안에 우리 시의 핵심 정책과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전 직원에게 당부했다. 이상진 권한대행은 이날 현안업무보고 회의에서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이 반영되는 내년도 국가예산 편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道와 적극 협력해 해상풍력산업, 김산업, 친환경 조선산업, 관광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이 국가계획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 중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이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보여주는 첫 번째 예산안이 될 전망이다.
목포=조성원 기자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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