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3차 민·관 네트워크 통합사례회의 개최
작성 : 2025년 06월 03일(화) 16:32 가+가-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지난달 27일 커뮤니티센터 7층 광양시자원봉사나눔터에서 ‘2025년 3차 광양지역 민·관 네트워크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민·관 사회복지 기관별로 추진 중인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민간 10개 기관과 공공 13개 기관은 상정된 사례 가구의 주요 어려움과 이에 따른 실천 계획, 필요한 자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기관별 사례관리자들은 실천 경험과 조언, 연계 가능한 자원 등을 공유하며 동료 슈퍼비전(상호 자문) 방식으로 진지하고 활발한 토의를 이어갔으며, 그 결과 6개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과 자원 공유라는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됐다.
광양 =박노용 기자 hanyou4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