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일부 복지 부동하는 공무원에 대해 원성 높아
알면서도 단속 외면하는 교통행정과의 민낯
작성 : 2024년 03월 04일(월) 17:40 가+가-
목포시 교통행정과의 복지부동으로 시민들의 원성이 빗발친다.
목포시내에는 531개소의 버스승강장이 있다.
승강장 주변에는 승용차를 비롯 어떠한 차량도 세울 수가 없는데 승강장이 마치 각종 차량들의 주차장이 되어, 버스가 승강장에 세울 수가 없어 2차선 도로에 세워 승객들의 승하차 하는데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사고 위험도 높다.
교통행정과에서는 4대의 차량으로 주정차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는데 그냥 도로를 자나쳐 역전이나 영흥고앞 주차장을 비롯 동신한방병원 건너편 소방서앞 승강장은 각종차량들의 주차장이 되어 버스 승하차하는데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또 공휴일이나 금요일 오후부터 목포 역전 근방에는 렌트카들이 모여들어 교통 혼잡을 빗고 있을뿐 아니라 역전 지구대 뒤편 공용주차장은 마치 렌트카 사무실인양 이곳에서 외지 손님들과 계약을 체결 승용차를 렌탈해줘 강력한 단속이 요구된다.
이같은 행위들을 시민들이 관계기관에 신고해 당국에서는 알면서 단속을 외면하고 있어 말썽이다.
김정헌 대기자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