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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전남 기업 체감경기, 올들어 ‘최악’
제조업 업황 BSI 68, 작년 12월 65 이후 최저치
작성 : 2023년 05월 24일(수) 17:46 가+가-
5월 광주·전남 지역 기업의 체감경기가 올들어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의 58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5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5월 제조업 업황BSI는 68로 전월대비 7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65보다는 높았지만, 올 1월 69보다는 낮은 수치로 올들어 가장 낮다.
다음달 업황전망BSI도 74로 전월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다.
5월 중 제조업 매출BSI는 72로 전월에 비해 5포인트 하락했지만, 다음달 매출전망BSI는 80으로 전월에 비해 4포인트 상승했다.
5월 중 제조업 신규수주BSI는 68로 전월에 비해 12포인트나 하락했으며, 다음달 신규수주전망BSI도 72로 전월에 비해 10포인트 하락했다.
5월 중 비제조업 업황BSI는 70으로 전월에 비해 4포인트 하락했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도 72로 전월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다.
5월 중 비제조업 매출BSI는 75로 전월에 비해 6포인트, 다음달 매출전망BSI도 75로 전월에 비해 8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4월 중 비제조업 자금사정BSI는 72로 전월에 비해 6포인트, 다음달 자금사정전망BSI도 73으로 전월에 비해 6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김정헌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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