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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소비심리 5월 소폭 올랐으나 1년째 기준치 이하
작성 : 2023년 05월 23일(화) 17:55 가+가-
25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지난달보다 상승했지만, 1년째 기준치를 밑돌았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2023년 5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5월중 90.7로 전월 대비 0.9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남 소비심리지수는 지난해 5월 102.3을 기록한 이후 ▲6월 93.2 ▲7월 80.6 ▲8월 85.4 ▲9월87.3 ▲10월 83.4 ▲11월 82.1 ▲12월 84.3 ▲2023년 1월 86.4 ▲2월 85.9 ▲3월 85.6▲ 4월 89.9로 ▲5월 90.7로 1년째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기준값인 100보다 크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주관적인 기대심리가 과거(2003~2021) 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최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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