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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972명
광주 462명·전남 510명 양성 판정
작성 : 2022년 06월 01일(수) 18:18 가+가-
지난 달 31일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97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462명(해외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50대 1명·70대 1명 등 총 2명(누계 557명), 위증증 환자는 1명이다.
지난 5월 광주 지역 일자별 확진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4일 1450명, 5일 1221명, 6일 988명, 7일 1597명, 8일 912명, 9일 1523명, 10일 1678명, 11일 1291명, 12일 1099명, 13일 986명, 14일 696명, 15일 642명, 16일 881명, 17일 901명, 18일 818명, 19일 821명, 20일 751명, 21일 618명, 22일 342명, 23일 594명, 24일 814명, 25일 594명, 26일 465명, 27일 496명, 28일 420명, 29일 202명, 30일 431명이다.
월별로는 지난 1월 7390명, 2월 6만7532명, 3월 28만6220명, 4월 13만4833명, 5월30일 기준 2만7393명이다.
전날 전남에서는 510명(해외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지역 별로는 목포 48명, 여수 73명, 순천 113명, 나주 39명, 광양 48명, 담양 23명, 곡성 5명, 구례 6명, 고흥 14명, 보성 8명, 화순 16명, 장흥 13명, 강진 3명, 해남 9명, 영암 7명, 무안 37명, 함평 7명, 영광 17명, 장성 7명, 완도 11명, 진도 4명, 신안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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