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수 예비후보 김 성, 선거사무실 개소
작성 : 2022년 03월 27일(일) 18:04 가+가-
민선 6기 장흥군수를 지낸 김성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10시께 기자회견 및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장흥군수 재도전을 선언했다.
김성 예비후보는 “다시, 어머니 품으로, 다시, 김 성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선 6기 동안 꿈꾸고 소망하였으나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미완의 작품으로 남아있는 “어머니의 품 같은 장흥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김성 예비후보는 “당선되면 취임 즉시 추경을 통해 18세 이상 군민에게 20만원씩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김성 예비후보는 핵심공약으로 첫째 교부금 및 공모사업 등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예산 7천억 원 시대 개막” 둘째 바이오 산단 분양율을 80%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기업유치로 일자리을 창출하여 “2026까지 인구 4만 명을 달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셋째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블루에너지팜(스마트팜)을 유치하여 “새로운농업특화 도시건설” 넷째 농림수축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수축임산업 육성 예산을 30%에서 35%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다섯째 정남진 전망대를 통일역사관, 통일기원관으로 리모델링하고 전망대 앞 동산을 통일기원 동상으로 만들어 “통일 시작의 땅으로 조성” 여섯째 어머니 조각공원과 어머니 전시관 건립, 어머니 로드길 등 어머니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을 완성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흥= 이영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