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아시안컵 최고 성적 준우승’ 벨 감독 재계약… 내년 월드컵까지
작성 : 2022년 02월 08일(화) 17:27 가+가-
6일 막을 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지휘한 콜린 벨(61·영국) 감독이 계속해서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최근 계약이 만료된 벨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계약은 내년 7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까지다. 코치진도 벨 감독을 계속 보좌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