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탬파베이 최지만, 후반기 2G 연속 안타… 타율 0.250
작성 : 2021년 07월 18일(일) 17:29 가+가-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후반기 들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맛봤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1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나서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후반기 첫 경기에서 동점 솔로 홈런포를 터뜨린 최지만은 연속 안타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48에서 0.250(120타수 30안타)으로 소폭 올랐다.
2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난 최지만은 선두타자로 등장해 첫 안타를 뽑았다.
애틀랜타 선발 맥스 프리드의 83.2마일(134㎞)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앞으로 보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실패. 7회 무사 1루에서는 1루 땅볼로 아웃됐다.
4안타를 치는데 그친 탬파베이는 애틀랜타에 0-9로 완패했다. 54승38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