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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광주 북구청장 “활력 넘치는 공동체 조성”
작성 : 2018년 06월 14일(목) 16:36 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인(59) 광주 북구청장 당선자는 14일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활력이 넘치는 북구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문 당선자는 이날 “북구청장 당선은 북구 주민의 승리이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처음처럼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 어떤 난관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 삶 곳곳에서 성장·변화·공정·평화의 가치가 빛날 수 있도록 구정을 이끌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정치철학과 정책과제를 북구의 실정에 맞게 실현해야 하는 과제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문 당선자는 광주제일고·한양대를 졸업했으며, 광주 북구 부구청장·행자부 정부청사관리소 소장·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에는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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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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