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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아”
작성 : 2018년 05월 17일(목) 17:20 가+가-
5·18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추모제에 참석한 임옥한 열사(행방불명자)의 어머니 김진덕(74·여)씨가 열사의 묘역에서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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