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戊戌)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 지역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촛불혁명과 가계부채, 청년실업, 지진, 미사일 발사, 사드배치 보복, 화재참사 등 다사다난 했습니다. 그러나 시도민들께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개’는 집안의 행복을 지켜주는 동물로 여겨졌습니다. 황금 개띠의 해를 맞이하여 올 한해는 광주전남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고 시도민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시도민 여러분! 무술년 새해 광주전남이 모든 분야에서 비상하는 번영의 해가 되고 국가적으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평화의 올림픽이 되고 시도민에 가깝게는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시도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주는 훌륭한 인재를 뽑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힘찬 기운을 함께 쏟아 주시고 더불어 ‘the 대한일보’에도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the 대한일보’는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지역중견언론으로 앞으로도 로컬정론으로써의 역할과 소명에 더욱 충실해 올해는 시도민으로부터 가장 신뢰받고 좋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보람찬 한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