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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18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식
위원 100명에 위촉장 전수… 본격적 활동 돌입
국민과 함께 통일공감대 확산과 정책발굴 앞장
작성 : 2017년 09월 28일(목) 17:43 가+가-
지난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가 북구청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출범식에는 송광운 북구청장을 비롯한 장혜숙 광주지역 부의장, 이은방 시의회 의장, 및 구의원, 자문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광운 북구청장은 18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 100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날 18기 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정 담 회장은 취임사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바른 인식과 의지를 지역민에” 확산시키고, 지역내 통일역량을 결집하는데 지혜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평화적인 통일을 추진하는 중추세력으로 건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건의하는 자문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송광운 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각오와 새 출발을 통해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논의와 국민합의를 위해 민주평통 북구협의회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된 대통령 직속 헌법 자문기구로 의장은 대통령이다.
김재찬 국민소통위원장 김동희위원 이상용위원 신규회원들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국민과 더불어 현장에서 통일공감대 확산과 정책발굴에 앞장서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민의당 김경진국회의원 대신에서 오태호 실장이 참석했다.
/김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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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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