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로 인해 여성뿐만 아니라, 짧은 소매의 옷을 입는 계절이 다가 온 만큼 여름패션에 포인인트를 더 해주는 아이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 7층 ‘멘온더분’에서 뱀피, 메탈, 플라스틱 소재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스타일의 팔찌를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에서 패션 팔찌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40~50대의 중장년층 까지도 평소 착용하는 시계와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어, 여름철 코디 완성에 아이템 하나로 관심이 뜨겁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