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봉사단(봉사단장 김상채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사회복지관의 추천 및 대한 적십자사를 통해 결연 맺은 저소득 취약세대인 “아름다운 가족” 18세대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세대의 외로움을 달래는 등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했다.
공단은 매년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에는 이국땅에서 외롭게 지내는 이주여성가족과 홀로지내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농산물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회공헌활동을 광주지역본부 및 관할 전지사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상채 본부장은 광주지역본부가 관할하는 광주, 전남, 전북, 제주 지역의 27개지사, 15출장소 소속 1,500여명의 전직원이 이번 명절 맞이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우리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어렵고 가정 환경적으로 소외된 가구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사랑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