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영암읍내파출소·영암읍방범대.‘선제적 여성범죄예방’ 야간합동순찰
작성 : 2016년 08월 21일(일) 17:00 가+가-
영암경찰서 읍내파출소(소장 박건희)는 여름 휴가철 여성대상 강력범죄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영암읍방범대(대장 김명중)와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범죄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의 일환으로 휴가철 여성성범죄 및 청소년 탈선이 우려되는 곳으로 ‘월출산 氣찬묏길’을 선정하고 야간합동순찰을 실시했다.
氣찬묏길 합동순찰 중, 운동을 나온 여성 및 청소년을 상대로 여성안심귀갓길 현황과 주요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여성 불안 신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을 홍보하며 불안한 지역 및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람을 신고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관광객과 주민들이 주,야간 산책로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氣찬묏길 주변을 여성범죄 취약지역으로 선정, 氣찬묏길 여성화장실과 산책로 휴게 시설 주변에 안심비상벨과 CCTV를 군청과 협의하여 예산을 확보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설치 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건희 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여성범죄 취약지를 수시 점검하고 영암읍방범대 및 기타협력단체들과 여성안심구역 합동캠패인 및 야간합동순찰을 강화하여 “여성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영암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암=나동호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