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박종태)는 28일 영암지사 대회의실에서 시행중인 사업지구 공사감독관 12명과 시공회사 51개소를 대상으로 ‘2016년도 청렴이행각서 교환 및 품질·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우리 공사에서 시행하는 공사감독업무에 대해 청렴이행각서를 상호 교환하여 업무이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를 구현하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감독업무를 수행과 청렴한 공사현장이 되도록 각오를 다짐했다.
박종태 지사장은 “공사와 시공사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관리와 위기대응 철저, 그리고 부패 없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사업무 이행과 청렴한 현장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암=나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