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서 간전파출소(소장 노득홍)는 지난 16일 오전, 간전면 게이트볼장을 찾아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대상 떴다방 등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최근 들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노인들 대상로 부정·불량 건강식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등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행태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피해예방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었다.
노득홍 소장은 “어르신 대상 떴다방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권과 경제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임종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