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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1004인의 기적’후원금 전달
희귀난치 아동 돕는 캠페인 동참
작성 : 2016년 06월 16일(목) 17:48 가+가-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와 희귀난치아동 지원을 위한 ‘1004인의 기적’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광주신세계 8층 커뮤니티룸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김현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 나눔사업팀장, 최재휘 광주신세계 관리이사, 김주완 광주신세계 사원대표 등이 참석했다.
광주신세계는 지난달 사내 임직원 자체 행사인 ‘행복 나눔 바자회’를 열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희귀 난치 아동들을 돕기 위한 ‘1004인의 기적’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 광주신세계는 갖가지 다양한 간식 거리와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으로 거둬진 행복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 일부인 1004만원을 지역 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희귀 난치 아동들을 돕기 위해 내놨다.
1004인의 기적 캠페인은 지역 내 희귀 난치 아동을 돕고자 하는 자발적 취지의 나눔 기부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광주지역 내 의료사각지대 아동들은 치료비 및 교통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속적인 후원으로 성인이 될 때까지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김주완 광주신세계 사원대표는 “후원금 전달을 통한 캠페인 참여가 희귀난치아동들에게는 힘과 용기가 되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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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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