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생활건강」전문기업 주식회사 어울림푸드앤리빙(대표이사 정재금 / www.witheoulim.com)은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피톤치드 고분자 필름 제조”에 관한 특허 이전을 기술보증기금의 중개로 전남대 산학협력단(전남대 공과대 임균택 교수팀)3월28일 특허기술 이전계약을 하였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휘발성과 저장성에 약점을 지닌 「피톤치드 / Phytoncide」를 저장하고 이를 고분자 필름에 담아 지속성을 부여 함으로써 각종 생활건강용품은 물론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산품, 기계장치, 의류 등은 물론 자연이 주는 심신의 치료와 면역력 강화를 위한 최고의 천연물질을 우리 소비자들은 쉽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특히 본 기술은 국가연구개발 사업으로서 지식경제부와 광역권 연계협력사업단이 주관하여 전남대에서 상당한 시일에 걸처 발명한 특허기술로서 제조한 필름을 용도별로 분류하더라도 적용 할 제품의 종류는 다양하다 할 것입니다.
금번 산학 기술이전은 특히 피톤치드 고분자 필름생산에 제조 방법을 직접 이전함으로써 특허이전에 관한 단순한 모델에서 탈피하여 수정 및 개량을 통해 단기간 내에 시제품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함께 지니고 있다.
기존의 피톤치드 산업은 주로 편백, 잣나무 등에서 추출한 증류액과 오일, 그리고 가공목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시장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었으나, 기술 이전과 연구개발로 피톤치드 서방출용 고분자 필름의 생산이 본격화 되면 동 산업의 일대 혁신을 불러오는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확대에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특허 기술이전과 개발된 제품의 경상기술료는 총매출액의 1%의 조건으로 기술이전 되어 금년 상반기내 일부 품목(마스크 및 기저귀, 생리대)은 시판될 예정이다.
현대인은 일과중 85%을 실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계약에 의해 필름 원단이 생산되면 우선적으로 생활용품 및 아동, 여성용품 그리고 각종 의류 및 사무용품, 차량 내장재 및 방향제는 물론 친환경 벽지(피톤치드 벽지)를 생산함으로서 현대인의 생활 오염원 및 실내 공기질 향상과 면역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어울림피톤치드는 하반기부터는 획기적인 편백 추출시스템과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했다 기존의 단순한 천연재료를 통한 제품생산에 그치지 않고 나노기술과 신기술을 적용한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또한 기존 사업과의 균형 있는 섬세한 유통구조 안정화를 일관성 있게 추진하여 브랜드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