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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용강 한일 베라체 주택홍보관 오픈
998세대 대단지의 품격
3.3m²당 45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
전세대 4BAY, 다채로운 커뮤니티와 조경시설
작성 : 2015년 12월 07일(월) 17:26 가+가-
사회 전반에 걸쳐 ‘웰빙’, ‘힐링’ 이라는 키워드가 부각 되면서 주택시장에서도 ‘녹색바람’이 불고 있다. 단지 안으로는 풍부한 녹지 공간과 휴게시설을 갖추고, 단지 밖으로는 사계절 푸른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이른바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가 잇따라 출시돼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수요자들이 삶의 질을 중요시 하고 자연환경과 최대한 가까운 지역에 살기 원하면서 친환경도시나 친환경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이다
이러한 가운데 광양 용강에서도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가 12월 4일 주택홍보관 오픈하면서 방문객이 대거 몰리고있다. 한일건설이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산1-1일원에 선보이는 광양 용강 한일 베라체 아파트가 그 주인공.
이 아파트는 마로산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365일 쾌적한 공기와 탁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지 내 중앙광장과 산책로, 바닥분수, 벽천, 휴게소, 운동시설 등이 조성 되어 있어 단지 안팎으로 풍부한 ‘그린주거인프라’를 확보 했다.

차원이 다른 커뮤니티 시설

주부를 배려한 특화 설계
광양에서 보기 드문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스크린골프연습장은 물론 휘트니스센터, 맘스카페, 키즈카페 등이 마련 되어 있어 삶의 수준을 한 차원 높여 주고, 자녀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습공간을 위해 남, 여 도서관과 노년층의 휴식처인 실버룸도 마련되어있다.
광양 용강 한일 베라체는 지하2층, 지상18층 규모로 전용59m², 80m², 총 998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주부를 공략한 다양한 특화 평면도 선보인다.
먼저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 한 전세대 4Bay 구조로 사계절 햇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용도에 따라 서재, 공부방, 홈카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공간이 조성 될 예정이다. 또 넉넉한 수납공간이 준비 되어있는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광양만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교통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뛰어나
위치도 뛰어나다. 광양 IC가 인접해 동광양, 여수, 순천 등 광양만권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며, 동광양 행정타운 10분대, 순천 생활권 10분대, 광양 제철소 차량 20분대로 누릴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하고, 광양터미널, 하나로 마트 등이 단지와 인접해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개발호재도 다양하다.
첫째는 2018년경 광양읍 목성리 목성지구에 4,633세대와 용강리에 약1,000세대 등 총6,0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로서 동광양쪽에 몰려있던 신규 아파트 공급이 서광양 일대로 바뀌면서 광양의 동서 균형 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둘째는 광양시민 모두가 기다려 온 LF 프리미엄 아울렛과 코스트코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
LF 프리미엄 아울렛은 광양읍 덕례리 일원 9만3천㎡에 건축 면적은 5만1천㎡로 250여 매장과 영화관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완공시에는 광양을 대표할 문화,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남 최초로 글로벌 대형마트 코스트코가 2016년 신대배후단지에 들어설 계획으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코스트코가 들어설 경우 여수, 순천, 광양권을 넘어서 전남권 상권과 주거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사업을 꼽을 수 있다.
광양만에 위치한 묘도항 312만㎡의 부지를 복합산업물류지구 195만㎡(62.4%)와 공공시설지구 117만㎡(37.6%)로 구분해 개발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3조 8286억, 2029년 완공 예정이며 여수, 순천, 광양 일대에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제 발전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직주근접에 따른 광양 일대가 크게 발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대단위 개발호재의 수혜지역이 광양읍 일대가 될 것이라는 것이 광양 부동산업계의 중론이다.
분양 관계자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분양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개발호재와 더불어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실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거기다 3.3m²당 450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입소문을 타면서 벌써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중심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광양의 올 겨울은 그 어느해 보다 뜨거울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광양 용강 한일 베라체 아파트는 주택홍보관을 오픈중에 있으며 문의전화는 061-763-2277 이다.
/오정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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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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