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송기정)는 관내 독거어르신 중 가사노동이 불가능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체 구성된 희망나누미 봉사대원이 직접 방문하여 특식 및 밑반찬 제공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고흥지사는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봉사활동”을 2015년 6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지원할 계획이며,
2015년 지원 대상은 고흥군 포두면 원상대마을 이재임 어르신 등을 포함 3인에게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원비용은 본사에서 50%를 지원받고 지사에서 50% 충당하여 지원을 하고 있다.
송기정 고흥지사장은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2016년에는 지원 대상을 늘려 지속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삶의 의욕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