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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 성폭력 예방 활동
광주여대 경찰법률학과서 ‘배란 주기 팔찌’ 비즈 공예 체험
작성 : 2015년 06월 01일(월) 18:22 가+가-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임광문)는 지난달 28일(목) 광주여자대학교 경찰법률학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배란 주기 팔찌’비즈 공예 체험을 통한 대학생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갓 성인이 된 여대생들에게 ‘배란 주기 팔찌’비즈 공예 체험을 통하여 대학생 눈높이에 맞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고품격 성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새 생명에 대한 존엄성 강조 및 건전한 성 문화 정착 기여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피해자 보호 원년의해를 맞아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설명회를 갖고,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광주여대 경찰법률학과 1학년 김○○(여, 19세)양은 딱딱하고 주입식이 아닌 체험을 통하여 경찰관과 친근감을 형성한 후, 성폭력 예방 교육을 받음으로써 거부감 없는 신선한 교육이었다며 호평했다.
/나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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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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