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4개팀 친선경기가 최근 ‘화순하니움스포츠문화센터’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치뤄졌다.
이번 참석팀은(동면fc, 전주청강, 부산한우리, 만연FC)4개팀 총 200명정도되는 생활체육인들이 비가내리는 가운데서도 축구하며, 음식을함께 먹으며 친목을 다졌다.
한편 이날 초대팀인 만연FC’문상지 회장’은 “굳은날씨에도불구하고 많은 체육인들이 함께해줘서 너무고맙다.”고 환영의뜻을밝혔다.
또 이날 행사에는 화순축구연합회장, 생활체육회회장이 함께참석하여 자리를빛내주었다.
또한 이 친목에 시작은 15년전부터 꾸준하게4개팀이 돌아가며 초대하는식으로 해왔었다.
/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