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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광산지회 전선영 회장 취임

여성 대상 정보화교육·청소년 보호운동 등 주력
작성 : 2015년 01월 11일(일) 16:55 가+가-
최근 광산구송정동 이조떡갈비에서 광주시연합회임원(문진수회장) 광산구의회 이영순의장, 정경남의원 이지역 여성단체회장단, 금호희망봉사단 및 회원 40여명등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5~16년 대한어머니회 광산지회 8대 회장으로 선출된 전선영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대한어머니회는 대한민국여성단체로 1958년 3월 창립해 1959년 사단법인 대한어머니회 인가를 받고 창립목적인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자질을 향상시키고 공익사업을 펼쳐서 복지사회 건설에 공헌하는것을 실천해 왔다.
중앙연합회와 전국적으로 지방연합회로 구성돼 있고 창립당시 초기사업으론 모자보건상담소를 운영하면서 가족계획과 소비자운동에 주력했으며 최근에는 여성 정치지도자 교육, 여성 대상 정보화 교육, 교내 집단따돌림 방지를 위한 캠페인, 음란물 방지를 통한 청소년 보호 운동 등을 하고 있는 단체다.
전선영 신임회장은 “대한어머니회 광산지회는 2011년 3월에 창립해 여성 정치자도자 발굴육성교육, 미혼모 시설(편안한집)아기 돌보기, 금호타이어 직원으로 구성된 금호희망봉사단과 협약체결을 해 집수리봉사 등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연계사업을 할 계획이다”고 말해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나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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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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