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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김대성씨, ‘전남 으뜸지도사상 대상’
영농현장 실용기술 개발 보급 등 농업인 소득향상 공로 인정
작성 : 2014년 12월 07일(일) 16:59 가+가-
해남군농업기술센터 김대성 농촌지도사(51·사진)가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선정한 ‘전남 으뜸지도사상 대상(大賞)’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남 으뜸지도사상은 생태 유기농업 실현을 위한 영농현장 실용기술 개발 보급과 지역여건에 맞는 특성화 농업기술보급에 앞장선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최고의 상이다.
김 지도사는 지난 1986년 농촌지도사로 임용된 후 1994년부터 현재까지 20년간 해남군에 근무하는 동안 직원전문능력향상, 농촌지도기반조성, 친환경 유용 미생물 생산 공급, 고품질 축산물 생산 및 생산비 절감, 품목별연구회육성’에 크게 기여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앞장서는 등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지도활동 업적이 인정됐다.
특히 친환경 농업의 조기 정착을 위한 고품질 친환경 유용미생물을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지난 3년간 전국 주요 미생물 관련기관을 찾아다니며 연구 노력한 결과 지금은 미생물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벤치마킹 1번지로 자리매김했다.
/해남=박남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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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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